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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
게임회사 이야기 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.. 세 배 깊은 동굴 無用인 자는 無用의 길을.. 룽! 권총과 전함 나니까PK Visor Blue leaf of Lostland Sfumato Grapher 월요일의 M 써니의 一生牛步行 바닥이 깊은 늪 Dry Point 赤目 뉵뉵 0soo 요하네스버그, 남아공 애자일 이야기 컴퓨터에 미친감자 ^^! 불꽃의 복학생 소프트웨어 이야기 art.oriented 즐겨찾기 최근 등록된 덧글
나..나도 그게 뭔지 모..
by 이홍석 at 06/25 우측 하단의 레..레몬펜?.. by 0soo at 06/24 후후 사실 난 너무 진보.. by 이홍석 at 04/17 어 좋아!!!!! 근데 켄트는.. by NEKOI at 04/17 헉 너의 말을 듣고 난 깨.. by 이홍석 at 04/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|
1. 쉽게 지우기
http://www.tagstory.com/video/video_post.aspx?media_id=V000210855
시민 10% 교복과 작업복, 수녀복.. 청바지와 정장... 우비 파손된 살수차 옆으로 깃발을 세우고 지나가는 유모차 부대 운동권과 운동권의 빨간 색을 막연하게 싫어하는 사람들 통합민주당과 진보신당이 합쳐야 한다는 인터뷰어 지금 필요한 건 청와대를 향한 드롭쉽이라는 게이머 오늘의 광장이었다 한편 경찰은 노컷뉴스의 동영상 장면이 나가자 "당시 경찰은 '군화' 대신 '운동화'를 신고 있었던만큼 '군홧발' 폭행은 아니었다. 또한 경찰 5,6명이 여성을 둘러싼 것은 맞지만 이 가운데 1,2명만이 때렸다" 고 해명했다. 메타포, 상징의 싸움이다... 내일자 조중동의 헤드라인이 기대된다 - C++로 찍기 http://www.devpia.com/MAEUL/Contents/Detail.aspx?BoardID=278&MAEULNO=20&no=25581&page=1 켄트랑 나랑은 클래스가 다른 것 같애... ㅠ ㅠ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 씨발 켄트는 솔직히 반칙이지! ![]() ![]() 토요일 오후에 공짜라길래 가봤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...VC++ 의 미래는 밝슴니다?!?? 1. 강의의 정도 아젠다를 보고 shared_ptr 의 실제 적용 사례들이나 쓰레드 안정성 등을 확인할 수 있을까 기대하고 갔는데 그런 것 보단 문법적 소개 ("템플릿에는 함수 템플릿과 클래스 템플릿이 있지요 이렇게 하면 컴파일됩니다~ 어때요? 참 쉽죠?" ...-_-;;;;) 나 TR1의 역사 ("비야네 스트롭스트룹이 생각하는 C++과 TR1의 밝고 희망찬 미래~~" -_-;;) 에 대한 설명 위주였던 것 같아서 개인적으론 실망이 컸다 공짜에 타겟팅도 원래 초보자라고 했는데 너무 많은 걸 기대하고 간건지.. 강의하시는 분이 계속 코드는 중요하지 않다 어디에 적용할지를 생각하라고 하셨는데 참 와닿더라 근데 나처럼 코드도 잘 모르면 어디 써먹어야 할지 생각도 아예 안나서.. -_-;;; 병렬 처리 얘기가 빠지지 않는 것을 보고 역시 멀티 코어가 화두라는 것을 느꼈다 2. 다녀와서 그래도 주말인데 회사일재미없어하루종일전화만받기짜증나후유증으로 집구석에서 앓아누워있지 않고 가서 처음 들어보는 용어도 집에 와서 찾아보고 하면서 기분 전환은 된 것 같다... 3. 나 어떡해 해시를 typedef list<int> bucket; typedef hashmap bucket array[]; 같은걸로 설명하는 건 좋더라 hash 는 값의 키를 hashcode 로 다시 한 번 얇게 다진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려나? 자료구조 알고리즘 둘 다 못하면서도 코딩으로 먹고 살 야망을 가진 나야말로 진정한 챔피언 나는 그래프가 자료구조라는 것도 최근에서야 알았따.. -_- boost 그래프 보고 무슨 엑셀 차트같은거 그리는 모듈인가?? 이런게 왜 있지?? 했다능...창피하다능.. ![]() 세줄요약 용법을 알아야 어휘를 사용한다 어휘를 키우기 위해서는 하나를 선정해서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나쁜 말을 알아보고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문제를 풀기 위해 돌대가리 컴퓨터를 마구 부려먹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언어와 용도는 같지 않지만 그 언어를 잘 쓰기 위한 방법은 똑같은 것 같다 용법도 모른 채 패턴과 리팩토링을 달달 외우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? 중요한 것은 나쁜 냄새를 맡고 개선할 수 있는 능력과 좋은 설계일 것이다 패턴의 사용보다, 패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시작이고 더 중요한 것 같다 목적은 너무나도 분명하다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잘 돌아가는 프로그램... 그걸 위한 도구를 잘 쓰는 법은..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 ...근데 일주일 내내 '프로그램이 프린터가 안돼요!' '잉크를 새로 사세요' 같은 A/S만 했더니 지쳐서 암것도 하기 싫다 힝..ㅠㅠ 원대한 이상과 나약한 의지의 이 완벽한 조화 우왕굳ㅠㅠb 역시 나야...
아래는 내가 보고싶은 것과 회사에도 필요할 것 같은 것들을 저울질해 얻은 나의 양심이다!
결론: 나의 양심은 오만사백언
UML 툴보다는 포스트 잇으로..
![]() 문서 관리시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는 소스를 옵저버가 대신 동기화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문서만 따로 수정하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보면.....결국 안하게 되어버린다 -_-;;;;; 포스트잇은 툴처럼 사용법을 따로 배울 필요도 없고 수정도 용이하니 좋은 아이디어같다 나도 써먹어봐야지 근데 이거 이렇게 막 퍼와도 되나?;
혼자 일할 때도 필요성은 느꼈지만 귀찮아서 안하던 버젼관리를
새로운 사원이 입사하자 소스머지하기가 귀찮아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..-ㅇ- http://initialm.net/wiki/wiki.php/SVN 임포트 - 서버에 새로 추가한다? 체크아웃 - 서버에서 내려받는다? 커밋 - 수정된 걸 서버로 올린다? 이게 맞는건가.. -_-; 체크아웃 체크인도 아니고 임포트 익스포트도 아니고 말이 다 다르니 헷갈려죽겠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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